첫 출근
복장/문서/은행 자동이체 셋업
취업우선순위 P6예상 ⏱ 60분
한눈에
캐나다 첫 출근 = 한국 첫 출근과 다름. payroll 양식 (TD1·Direct Deposit) + 보험 (group benefits) 등록 + 문화 적응 첫 30일.
어디서
회사 사무실 또는 hybrid (재택 + 사무실) · remote first 회사는 화상 onboarding
비용
무료 (회사 부담)
소요 시간
Onboarding 1~5일 + Probation 3~6개월 + 본격 업무 30일+
왜 필요한가
첫 30일 = 신입 평가 결정적. payroll 누락 = 첫 paycheck 지연 · 보험 누락 = 의료비 100% 본인 부담. ⚠️ **노동 조건은 주마다 다릅니다** — 최저임금, 초과근무가 시작되는 시간, 휴가 일수와 수당이 전부 다릅니다. 다른 주 기준으로 알고 있으면 **받을 돈을 못 받습니다.** 위에서 사시는 주를 고르시면 그 주 기준이 나오고, 없는 주는 그 주 정부의 「고용 기준(Employment Standards)」 창구에서 확인하십시오.
준비물7항목
- SIN 영수증
- Void cheque (1장)
- 여권 + Work Permit
- Offer letter 서명본
- 비상 연락처 (emergency contact)
- 복장 (회사 dress code — business casual / smart casual / casual)
- 노트북 (회사 제공 시 첫날 수령)
단계별 절차12 단계
- Offer letter 정독 — start date · 연봉 · benefits · vacation days · probation 3~6개월
- 첫 출근 전 — HR 에 사전 보낸 서류 확인 (SIN, void cheque, ID)
- 첫 날 오전 — HR onboarding 1~2시간 (서류 작성·시스템 access)
- TD1 양식 작성 (federal · Ontario provincial) — 세금 공제 결정
- Direct Deposit 등록 (void cheque 제출)
- Group Benefits 가입 — 의료·치과·시력·생명보험 옵션 선택 (가족 포함 여부)
- Group RRSP 기여 — 회사 매칭 (예: 3% 매칭 = 무조건 가입)
- 팀 미팅 — 동료 이름·역할·전문분야 메모
- 도구·시스템 access — Slack·email·Jira·Github·VPN
- 30/60/90일 plan 작성 — manager 와 1:1 미팅 시 공유
- 첫 paycheck 도착 (2주 후) — gross/net 비교, 세금·CPP·EI·benefits 공제 확인
- 첫 주 매일 manager·동료 lunch 점심 동행 (한국식 회식 아님, 카페테리아·근처 식당)
흔한 실수 · 주의사항
- TD1 양식 잘못 작성 — federal·provincial 둘 다 작성 필수, 빠뜨리면 첫 paycheck 세금 과다 공제
- Group Benefits 옵션 deadline 놓침 (보통 30일) — 다음 갱신 1년 후
- Group RRSP 매칭 안 함 — 회사가 무료로 주는 돈 (3~5% match) 포기
- Probation 3~6개월 무시 — 이 기간 해고 가능, 신중하게 행동
- 한국식 야근·회식 문화 가져옴 — 캐나다 = 8~5 정시 · 점심 1시간 · 회식 비공식 · 거절 권리
- 동료 이름·발음 익히지 않음 — Cathy·Catherine·Kate 같은 이름 헷갈림
- "I don't know" 회피 — "I'm not sure, let me check" 표현 권장
- manager 와 1:1 미팅 무시 → 30/60/90 plan 누락 → 평가 시 evidence 부족
완료 후 다음 단계
- 30일 mark — manager 1:1 미팅 + feedback 받기
- Network 확장 — 다른 팀 사람 lunch (sprint 별 1명)
- 회사 internal mobility 정책 확인 (다음 promotion 시점)
- 한국 가족·친구 시차 적응 (Toronto -13시간)